이윤기 기자 편집장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0일 무더운 날씨 속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하기 위하여 8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재 한 음식점에서 8월 생일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세창 시장은 매달 직원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생일케이크 커팅식과 함께 화기애애한 점심시간을 가지며 직원들과의 소통∙화합을 강화하고 있다.
오세창 시장은 “특별한 날을 함께 축하하는 만큼 가족 같은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소통 화합을 통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동두천시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종료 후 시의 역점사업인 디자인아트빌리지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가죽을 비롯한 칠보공예, 목공예, 도자기, 팝아트, 플라워 니트, 한지가죽 등의 공예품을 둘러보며 새로운 사업의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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