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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장관·김진흥 부지사, 남양주 화재 현장 찾아 유공자 격려
  • 기사등록 2018-10-12 08:24:46
  • 기사수정 2018-10-12 08: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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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장관이 남양주 은항아리 스파랜드 화재현장을 살펴보고있다<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달 8일 신속한 화재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막았던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은항아리 스파랜드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30여대와 소방인력 7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에 성공해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3곳 이상의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다.

김부겸 장관은 자칫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현장에서 대원들의 적극적인 화재진압과 평소 철저한 소방훈련을 실시한 관계인들 덕분에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김진흥 부지사는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관 차원의 신속한 대응과 민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한다도 차원에서도 도민들의 안전의식 확산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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