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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여흥동 및 하동 환경주무관 대기실에서 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유영실) 및 자원관리과장(이정복)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밝은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주무관들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이 있었다.

 

중앙감리교회 유영실 목사님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새벽마다 시민들을 위해 깨끗한 여주를 가꾸고 있는 환경주무관들께 고마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이번 기회를 통해 작은 선물이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복 자원관리과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중앙감리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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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1 12: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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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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