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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 황학산수목원에서 열린 15기 여름숲속학교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 됐다.

 

지난 88일부터 810일까지 25명의 초등학생과 함께한 이번 산림체험교육에는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숲속학교를 주제로 숲속체험과 목공예품을 이용한 한글 이름표 및 필통 만들기, 유기농 채원 수확재료를 이용한 감자 샐러드 만들기, 습지원도랑에서 수서곤충관찰과 가재잡기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황학산수목원 관계자는 다양한 산림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함양하고, 학생이 행복한 세종인문도시로의 산림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학산수목원 숲속학교는 봄, 여름, 가을에 걸쳐 연 3회 진행하며, 숲해설가 선생님과 유아숲지도사 선생님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숲 놀이를 통해 오감으로 숲을 체험하게 된다.

16기 가을 숲속학교는 오는 10월중 진행 될 예정이며, 참여 및 기타문의사항은 황학산수목원 수목원관리팀(031-887-274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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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1 12: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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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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