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호우 등으로 물놀이 및 풍수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난 10일 중앙통 한글시장에서 이뤄졌다.
여주시청 직원을 비롯해 여러 유관기관 및 단체(여주소방서 의용소방대・한국가스안전공사(경기동부지사)・한국전기안전공사(이천・여주지사)・여주시지역자율방재단)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상레저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 여름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국민행동요령, 생활주변 안전취약요인을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등에 대해 홍보를 펼쳤다.
또한, 재난을 예방하고자 특정관리대상 시설 중 재난취약시설인 하리 제일시장을 방문해, 여주시청 직원, 여주시 안전관리자문위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조치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은 수상레저 사업주 분들에게 “수상레저기구 이용 시 이용객의 음주를 금하고, 일몰 전후에는 절대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하지 마시기를 재차 강조드린다”며 안전수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