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호우 등으로 물놀이 및 풍수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난 10중앙통 한글시장에서 이뤄졌다.

여주시청 직원을 비롯해 여러 유관기관 및 단체(여주소방서 의용소방대한국가스안전공사(경기동부지사)한국전기안전공사(이천여주지사)여주시지역자율방재단)7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상레저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 여름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국민행동요, 활주변 안전취약요인을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등에 대해 홍보를 펼쳤다.

 

또한, 재난을 예방하고자 특정관리대상 시설 중 재난취약시설인 하리 제일시장 방문해, 여주시청 직원, 여주시 안전관리자문위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전공사 등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조치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은 수상레저 사업주 분들에게 수상레저기구 이용 시 이용객의 음주를 금하고, 일몰 전후에는 절대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하지 마시기를 재차 강조드린다며 안전수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1 12:26: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