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처인구 포곡읍은 11일 마성2리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마성2리 마을회관에서 11촌 자매결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임직원과 마성2리 주민, 포곡읍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마성2리 독거노인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텃밭 가꾸기 등을 돕기로 했다. 또 가을철엔 마을 전체 수확도 도울 계획이다.

 

포곡읍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기업은 농촌마을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마을은 안전하고 깨끗한 농산물을 기업에 제공해 상생의 관계를 발전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1 20:14: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