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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중섭)는 지난 9일과 102일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국 대표의 다문화도시로서 내외국인 주민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권익보호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세계 최초로 다문화 주의를 채택한 캐나다의 사례에 대한 교육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민접촉이 빈번한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들께서 다문화 인권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앞으로도 거주 외국인들이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문화 인권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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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4 10: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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