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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14() 경기신용보증재단 현장 미니버스에서 일일명예지점장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과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및 임직원을 비롯하여 안성시기업인연합회 임한채 회장, 안성시수출기업협회 안의석 회장 등 총 15여명이 참석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지원 실적과 출장소 업무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미니버스에서 직접 상담활동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매년 출연금을 증액하여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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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4 2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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