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산시 「다문화이해교육 및 동포인식개선교육 강사 양성과정」개강 - - 외국인주민 직업능력개발 교육 일환 -
  • 기사등록 2017-08-16 10:39:51
기사수정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는 지난 12일 내외국인 주민 38명이 참여하는 다문화이해교육 및 동포인식개선교육전문강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안산시는 급변하는 다문화사회에서 내외국인주민 갈등 해소를 위해 내국인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운영 등 다문화교육의 세분화를 통한 질적 향상과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우수 강사 배출을 목표로 다문화이해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중국인·고려인동포의 밀집지역에서 문화와 관습 차이로 인한 주민과 동포 간 갈등이 심화되는 점을 감안해 2018년은 어린이, 청소년,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동포인식개선 교육을 별도사업으로 실시한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다문화이해교육과 함께 내년에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시민대상 동포인식개선 교육이 동포와 주민 간 간극을 좁히는 역할을 할 것이며, 이러한 교육들을 위해 앞으로도 우수한 강사를 양성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6 10:39: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