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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양동 주민참여예산 최종 지역회의 개최 - - 2018년 해양동 최종 요구사업 주민투료로 결정 -
  • 기사등록 2017-08-16 1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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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양동(동장 이범열)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주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해양동 주민참여예산 최종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차 회의 때 선정한 24건 사업 중 단순민원 16, 제안사업 8건에 대해 사업부서의 추진가능 여부에 대한 의견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투표를 통해 우선사업 순위를 결정했다.

 

투표 결과 사동8호공원 재정비사업1순위로 선정됐고, ‘사리육교 재보수’, ‘대학동 도로포장 사업’, ‘마로니에공원 내 보행자길 재조성 사업등이 2018년 해양동 최종 요구사업으로 결정됐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해양동의 요구사업이 예산법무과 검토 및 의회 심의를 통해 2018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계속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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