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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민서)는 지난 11일 계절김치와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해 폭염에 지친 독거 어르신 및 취약가정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김치를 담그고 종일 뜨거운 행사장에서 장조림을 끓이면서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만들어진 밑반찬은 여름이불 및 각종 생필품과 함께 각 주민센터 담당자를 통해 각 가정으로 배달했다.

 

김민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폭염속에서도 함께해준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봉사활동 뿐만이 아니라 여성권익증진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0월 중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여성 시설 등에도 직접 담근 전통장을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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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6 1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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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선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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