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Italy Faenza 시내부스=한국도자재단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한국도자재단은 도예인들의 창작교류 및 도예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도예단체 10개팀을 선정해 평균 300만원의 전시마케팅 행사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예인들이 국내외 도자전시 및 마케팅 행사에 적극 참여해 작품을 홍보하고 상호 교류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5인 이상 등록도예인 및 등록단체를 대상으로 10여 팀에게 행사장 임차비, 홍보비, 운송비, 운영경비 등 행사별로 200~400만원, 전체경비의 최대 35%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도자분야 발전기여도 ▲언론 및 홍보마케팅 효과 ▲문화취약계층 참여행사 ▲신규 지원대상 등 조건에 따라 우선 선정대상으로 우대한다.
2019 도예단체 전시마케팅 행사 지원사업의 접수는 내달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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