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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1000여명 항일 유적지 답사 ... 올 8월부터 33회
  • 기사등록 2019-03-02 09:07:01
  • 기사수정 2019-03-02 19: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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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육영미 기자]경기도 중학생과 학교밖 청소년들이 항일 유적지를 찾는다.

경기도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중학생 1,000여명을 선발해 항일 유적지 답사를 추진 한다고 1일 밝혔다.

항일 유저지 답사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학생 26, 역사교사보건교사소방공무원인솔공무원 각 1명 등 30명을 단위로 33회에 걸쳐 3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답사 장소는 중국 상하이, 러시아 연해주 등 항일 독립운동 거점으로 정해 젔다.

답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소요되는 비용의 10%를 부담한다. 다만 저소득층 자녀들은 비용 전액을 면제 하기로 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항일 유적지 답사에 참가하는 대상자 선정 방법, 세부추진 계획 등을 따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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