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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019년도 2월말 퇴직교원․교육전문직원 575명에게 훈.포장을 전수하고 있다=육영미 기자


[경기뉴스탑=육영미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지난달  28일 수원 신텍스에서 2019년도 2월말 퇴직교원․교육전문직원 훈.포장을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훈.포장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118명, 홍조근정훈장 112명, 녹조근정훈장 61명, 옥조근정훈장 93명, 근정포장 76명, 대통령표창 61명, 국무총리표창 22명, 교육부총리표창 32명 총 575명이다.


명예로운 퇴임과 새로운 출발을 한마음으로 축하하는 이번 전수식에서는  42년 11월 22일을 근무하고 퇴임하는 서해초 김복례 교장과 경기도교육청 이석길 제2부교육감이 황조근정훈장을 받았고, 김기서 교육1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훈포장을 전수한 이재정 교육감은“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며 열심히 달려온 경기교육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과 가족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면서, “혁신교육 3.0을 마을과 지역에서 추진하니,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교육주체가 되어 현장중심정책 개발과 중장기 추진과제 도출하는 곳곳에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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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02 0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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