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경기공방학교 ‘오픈특강’ 포스터=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공방학교에서 대표공방 ‘오픈특강’을 연다.
의정부에 위치한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리는 경기공방학교는 사흘 동안 목공, 도예, 옻칠, 패션 분야 대표 공방장 초청 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오픈특강에는 ▲목공분야의 ‘보리목공방, ▲도예분야의 ‘토화랑’ ▲옻칠분야의 ‘박만순옻칠공방, ▲패션분야의 ‘사운드오피니언’ 공방장이 나와 공방 운영 노하우와 기술 전수, 체험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들 공방들은 지난해 경기공방학교를 통해 15개 예비메이커의 공방창업 지원을 돕고, 도민을 위한 20여 차례의 무료 공방교육을 한 바 있다.
오픈 특강 모집 인원은 회당 5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메이커스나 공방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기 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https://www.gcon.or.kr/ghub)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031-877-27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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