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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성화고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지원
  • 기사등록 2019-03-18 06: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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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육영미 기자]경기도는 지난 1530개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50여 명의 선생님이 방문한 가운데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4개 사업에 대한 특성화 고등학교 콘텐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4개 사업은 게임분야의 경기게임아카데미 오픈클래스와 스마트 콘텐츠 분야의 경기주니어콘텐츠학교, VR/AR 분야의 청소년VR/AR교실, 독립영화 분야의 경기인디시네마 for school 등이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오픈클래스는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게임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특성화 고교 세 곳에서 각각 3개 강좌(프로그래밍, 3D그래픽, 도트디자인)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주니어콘텐츠학교는 콘텐츠산업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5월부터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수요조사를 시작한다.

VR/AR 분야 교육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VR/AR교실은 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다양성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인디시네마 for school은 다양성영화 관람이나 영화감독의 특강을 원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5월부터 신청을 받는다.

수원 한봄고등학교 이경환 선생님은 디자인과 학생 중 게임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이 전체에 60%가 넘는다며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도내 청소년을 위한 콘텐츠 관련 지원사업을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관심이 있는 특성화 고교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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