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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공공디자인 공모전’ 열린다...경기도, 6월 21일까지 접수
  • 기사등록 2019-03-19 06: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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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경기도 공공디자인공모전포스터=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가 범죄와 사고, 재해 등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주제는 안전을 위한 디자인이다.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는 618부터 21일까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응모분야는 제안, 개선이 필요한 공공디자인 전 분야다.

1차 심사를 통과한 25점의 입선작 가운데 상위 우수작 10점은 워크숍과정을 통해 디자인 전문가, 관계 공무원과 함께 작품의 완성도를 보완한 후 2차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2차 오디션은 일반인 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 이 아이디어 공감도, 완성도 등을 심사하여 최종 입상 순위를 결정한다.

대상 1점에는 문체부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 금상 2(200만원), 은상 3(100만원), 동상 4(50만원)에는 각각 상금과 도지사상이 수여되며 입상작품은 ’2019 경기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송해충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우리 주변의 범죄와 각종 사고의 위험에서 국민을 보호하고 경각심을 높여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공모전을 하게 됐다각종 공공시설과 행정서비스 등 우리의 안전을 지켜갈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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