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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기원)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광수)에서는 지난 16일 저소득 어르신 20분을 모시고 어르신 말복맞이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중앙동 민관협력사업인 저소득 독거어르신 정서지원사업 함께해요 백세인생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원기회복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 선물꾸러미를 제공해 드렸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광수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봉사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기원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 고생하고 계신데 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같이 해 주신 공동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민관협력사업에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재능기부자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저소득 독거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전통문화체험, 원예치료, 푸드심리치료 등 매월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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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7 14: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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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선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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