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참석자들=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새마을회는 11일 새마을회관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근 시의회의장, 시·도의원들이 참석해 함께 반찬을 만들었다.
한편, 의왕시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매주 1회씩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40여 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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