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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17일 주민자치위원회가 저소득층 주민 10가구에 물김치, 돼지불고기, 각종 나물 등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위는 용인시 자원봉사센터 테마프로그램 공모로 지원금을 받아 지난 6월부터 매달 반찬 만들 여유가 없는 주민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 왔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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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7 15: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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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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