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경기도교육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육영미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올해 18개 학교를 신설하는 등 23개교를 신설 및 증.개축한다.
경기도교육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교육부 ‘2019년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적정 16교, 조건부 7교, 재검토 6교, 부적정 1교, 반려 3교로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중앙투자심사에서는 새로운 학교설립 모델로 초・중통합학교 1교가 승인됐다
중앙투자심사 통과율은 2016년 29%, 2017년 64%, 2018년 74%로 상승했다. 이번 정기1차 심사에서는 70% 통과율을 보여 학생 유입이 지속되는 경기도 지역에 학교 신·증설이 가능하게 됐다.
경기도교육청 하석종 학교설립과장은“조건부 통과된 7교는 부대의견 검토와 이행으로 적기 학교신설을 추진하고, 재검토 의견을 받은 6교에 대해서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해 추후 실시하는 중앙투자심사에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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