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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는 2017년 하반기 아기와 엄마를 대상으로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오감발달 창의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창의 건강교실은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여 엄마와 아기의 안정된 애착형성을 돕고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 되는 12가지 영역의 오감놀이 수업으로 아이들의 뇌에 고른 자극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영유아(9개월~24개월)와 엄마를 대상으로 권역별 2개소(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나누어 9월부터 11월까지 주13개월간 진행되며, 하반기 모집기간은 94일부터 98일까지 보건소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창의건강교실 운영은 정서교육센터 전문 강사가 월령에 맞게 정서 표현하기, 동시읽기, 주제탐색놀이, 감각발달놀이, 신체활동놀이, 정서교감마사지 등으로 무독성 교구를 사용한 정서교감 중심놀이로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감발달 창의 건강교실 운영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안정된 애착형성을 통한 유대증진 및 균형적 성장발달과 더불어 질 높은 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원하는 수요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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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9 1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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