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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해병대 전우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20일 일요일, 경기도 31개시군 해병전우회들과 함께 여주대교 아래에서 남한강 수중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는 해병전우회원(200여명), 관내 초중고학생 약 80, 자원봉사자인 재향군인회 여성회원(15)이 참석했다. 또한, 여주시장(원경희)과 도의원(김규창, 원욱희), 시의원(윤희정, 김영자) 등이 참석해 여주 남한강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는 해병전우회와 여주관내 초중고생들을 격려했다.

 

여주시장은“31개시군의 해병전우회가 여주에 모여 수중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며 어린 학생들도 참여한 걸 보니 정말 기쁘다. 또한, 해병전우회가 친목 및 화합을 위해 조만간 계획하고 있는 족구대회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여주시 해병전우회 이준호 회장은매월 정기적으로 남한강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가꾸기 위해 다방면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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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1 1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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