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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은 3일 더함파크(권선구 서둔동)에서 열린 3회 지속가능도시 열린마당에서 이재선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을 초청해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말한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행궁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코디네이터,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관계 공무원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이재선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은 수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원동력은 수원시민 하나하나의 힘이라며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우리 시가 참된 발전을 이루려면 주민과 수원시의회·공무원 간 꾸준한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너나할 것 없이 살기 좋은 수원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제안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속가능도시재단이 주관하는 지속가능도시 열린마당은 시민, 더함파크 입주 기관, 관계 공무원 등을 위한 지식·정보 교류의 장으로, 두 달에 한 번 명사(名士) 초청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9월 열리는 4회 지속가능도시 열린마당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www.sscf2016.or.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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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03 16: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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