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배우 김보미(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배우 김보미가 결혼한다.
배우 김보미는 소속사를 통해 " 내년 4월 26일 발레리노 윤전일과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4일 밝혔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한편, 김보미의 지난 7월 종영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과 뛰어난 무용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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