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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코센터가 생활 속에서 쉽게 버려지는 목재와 폐가구 등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힐링할 수 있는 목공교실을 오는 829일부터 운영한다.

 

교육은 부엉이시계 내가 그린 편백도마 나무의자 핸드폰거치대 & 우드스피커 전선정리함 만들기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별로 성인 8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화성시에코센터 홈페이지(www.hs-ecocenter.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co@hs-ecocenter.or.kr)로 접수하면 된다.

 

황태영 자원순환과장은 나무를 자르고 다듬는 과정에서 자원의 소중함과 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폐기물 전문 환경교육기관인 화성시에코센터는 2012년 개관 이후 연간 2만 여명 방문객들에게 환경 및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 운영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에코센터(031-227-07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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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3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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