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가40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23일 오후 2시부터 20여분 간 모두누림센터(화성시 남양읍 소재)에서 화성소방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 여성가족재단 등 유관기관과 ‘2017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에 적 특작부대의 테러로 인한 인명피해와 화재상황을 가상으로 연출하고 주민대피와 사상자 구호, 화재진압 등의 시연으로 진행됐다.

 

또한, 훈련 참관에 나선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됐다.

황성태 화성시 부시장은이번 실제훈련으로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23 18:12:0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