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 정자동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수원시는 27일 오전 7시 35분 긴급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발생 사실을 알렸다.
이 확진자는 정자2동에 사는 38세의 여성으로 확진 판정과 동시에 격리병동으로 긴급 이송됐다.
시는 이 환자의 이동경로 및 접촉자를 추적 조사해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지체없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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