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서 하루새 확진자 2명이 나왔다.
수원시는 2일 오전 10시 율전동에 거주하는 22세의 남성과 망포동에사는 55세의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수원시 누적 확진자 수는 13명이 됐다.
이들 확진 환자는 수원의료원 음압병동으로 긴급 후송됐다.
시는 이들 확진자의 자택 및 이동 경로를 따라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한편 시는 확진자의 동선 및 접촉자가 밝혀지는 대로 지체없이 SNS와 홈페이를 통해 상세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