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교육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육영미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어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을 당초 48일에서 428일로 3주간 연기한다고 5일 밝혔다.

4월에 시행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하며,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5개 영역이다.

이번 일정 연기는 유고 개학 일정이 순연됐고 3월에 시행될 예정이었던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이 42일로 미뤄진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보인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06 18:20: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