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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육영미 기자]올해 제1고졸 검정고시가 코로나19사태로 연기됐다.

경기도교육청은 당초 411일 시행 예정이던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59일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시험 장소는 424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코로나19 관련 응시 제한 대상자와 안전 수칙 등을 포함한 응시자 유의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6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1회 검정고시는 19개 시험장에서 8,363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번 검정고시 일정 변경은 검정고시가 전국에서 시행되는 대규모 시험이라는 점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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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13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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