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경기도교육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육영미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올해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해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삶의 역량을 기르는 학교밖 학교인 경기꿈의학교 1,887교를 선정․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꿈의학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835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1,020교, 다함께 꿈의
학교 32교이다.
선정된 꿈의학교는 5월 이후 각 꿈의학교 일정에 따라 개교해 12월까지 운영한다.
꿈의학교 신청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생이거나 이들과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4월 1일부터 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를 통해 하면 된다.
이 사업은 학교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마을과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 교육적 의의가 있다.
(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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