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출입 기자단 마스크 기증식(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육영미 기자]경기도교육청을 출입하는 경기방송,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경인방송, 기호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인천일보, 중부일보 등 11개 언론사 기자들이 성금을 모아 마련한 마스크 2,300장이 도내 특수학교에 보내진다.
경기도교육청은 감염병에 취약한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보내 달라며 도교육청 출입기자들이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기증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내 특수학교는 총 36곳으로 전체 학생 수는 4,903명이다.
이날 기증식에 참석한 도교육청 출입의 연합뉴스 이영주 기자는“기자단이 자발적 성금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면역력이 약한 특수학교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출입기자단의 마스크 기증은 특수학교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뜻깊은 선물이 되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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