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교육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육영미 기자] 세월호 참사 여섯 번째 봄 추모 행사가 16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한 남부청사 간부급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교육감은 청사 정원에 마련된 세월호 추모조형물 앞에서 묵념하고, 슬픔을 넘어 미래 희망을 만드는 새로운 경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교육청 남부, 북부 청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분간 추모 사이렌이 울리고, 전직원은 자신의 근무 위치에서 묵념 등 추모행사를 가졌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전 기관에서는 4노란리본의 달기간에 노란리본 달기, 추모글 남기기, 안전교육 등 각 기관별로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모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 행사는 세월호 희생 학생들을 추모하며, 다시는 이같은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사회적 약속을 되돌아보는 기억의 시간을 갖는 데 의의가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4-16 13:55: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