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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면(면장 이광희)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하성면 이장단협의회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발대식을 지난 25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2017. 6. 30.일 하성면 맞춤형복지팀 설치 이후 복지허브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와 관련 이광희 면장은 하성면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하성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신현대)를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으로 위촉했다.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각 마을 31개 이장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내고 주민센터와의 상시 연락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발굴단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하성면 이장단협의회는 발대식 결의문을 통해 복지행정의 중추적 역할 및 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지원하여 복지허브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적극 발굴하여 소외계층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복지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마을복지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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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7 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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