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20일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실시한 2020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인구 50만이상 대도시 부문 종합 순위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자치단체 규모에 따라 특별광역시, ,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인구 50만 이하 중소도시, 자치구, 군 단위 농어촌 등 6개 그룹으로 나눠 보건복지지역경제문화관광안전교육 등 5개 행정서비스과 재정역량 등을 분석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SK하이닉스 유치 등으로 세입 기반을 확대한 점과 인구 증가와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따른 세수 증가 등에 힘입어 재정역량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채 미발행, 행사성 사업 축소 등 재정 건성성을 유지하려는 노력도 평가에 도움이 됐다.

 

또 교육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육 환경의 질을 높이고, 학교사회복지사업 등 특화 사업으로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한 점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08만 시민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생활 SOC 확충, 친환경 생태공간 조성, 편리한 교통환경 구축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5-20 23:42: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