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설성면(면장 이용연)에서는 성인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냅킨 공예와 도자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문해교육은 지루하고 어려운 학습이라는 선입견을 바꾸는 학습방법 중 하나로 어르신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진행된 것이다.
성인문해교육이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이 부족하여 가정, 사회 및 직업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문자해득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조직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생교육법 제2조에 명시되어 있다.
설성면 주민자치학습센터(위원장 박보선)에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성인문해교육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송계 2리 마을회관과 다사랑요양원(경로당) 2곳에서 매주 월, 수요일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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