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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은 6일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 타당성검토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올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테크노밸리 유치 사업은 인접 어느 도시에서도 따라올 수 없는 구리시만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 발전시킬 수 있는 강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만큼 시의 불루오션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성사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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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06 09: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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