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부천시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영유아 아동을 대상으로‘방문오감놀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총 110가정의 아동들이 참여하였고, 한 가정의 아동이 6회의 오감놀이 수업을 제공 받게 된다.
이번 방문오감놀이 수업은 주제별로 신체, 식재료, 생태, 물감 등을 활용하며, 특히 계절에 맞는 자연생태수업을 통해 영유아 아동들의 오감발달을 자극하고 부모 또한 수업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아동들과의 올바른 놀이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방문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비닐친구를 만나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주에는 어떤 친구랑 만날지 기대가 되요.”라고 말했다.
아동과 함께한 학부모는“신세계를 만났어요. 앞으로 선생님한테 많이 배워서 저도 아이랑 이렇게 놀아주어야겠어요.”라고 말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향후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권운희 보육아동과장은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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