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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두영)는 지난 29일 관내 소년지도위원직원이 합동으로 장기동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청소년 선도활동은 상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업주 및 종사자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더운 날씨에도 장기본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업소마다 일일이 방문하여 “19미만에게 술.담배 판매금지라는 스티커를 부착 하며,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홍보했다.

 

장기본동 동장은 이번 청소년 선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유해환경 확산을 방지하고 자율정화를 유도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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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31 1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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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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