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고천동에 소재한 벤처기업 (주)파워링스(대표 최진일)는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고천동 주민센터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09년에 설립된 ㈜파워링스는 고부가가치 특수 배터리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벤처기업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연탄·현금 기탁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유충열 고천동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관내 불우한 이웃에게 계속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시는 ㈜파워링스에 감사드린다”며,“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고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천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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