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에서는 지난 831() 점동면 관한리에서 농촌진흥청 및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를 비롯한 외부평가위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작물 신기술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식량작물 신기술시범사업 현장평가회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쌀 가공 산업인 들녘경영체 연계 쌀 산업 육성시범사업단지에서 추진했으며 평가 목적은 현장중심의 지역 적응성, 생산성 등 사업 추진현황 점검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농업회사법인 경성 점동단지 현장 견학 후 현장평가 및 기대효과 설명에 이어 쌀 가공품 생산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안치중 작물환경팀장은 이번 현장평가회를 통해 여주시 가공품 개발을 통한 홍보 및 판매가 여주시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술보급사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03 15:55: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