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수원전투비행장 예비이전후보지 문제로 위협받고 있는 화성시, 시민과의 축제서

평화의 소중함 되새겨

1일 동탄복합문화센터서 축제추진위원회 준비위원 위촉식 개최

 

화성시가 1014일 서해안 화옹지구를 배경으로 매향리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리는 평화가 허락해준 소풍 축제개최에 앞서 1일 축제 추진위원회 준비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동탄복합문화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위촉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윤영배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시이전반대 범시민대책회의 상임공동대책위원장 등 준비위원 24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지난 55년간 미 공군 폭격훈련장으로 상처받은 매향리와 화성시가 또 다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문제로 희생을 강요당하는 데에 안타까워하며, 평화도시로서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축제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채 시장은 수도권 2500만의 평화로운 휴식처를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서해안을 중심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화성시 평화축제 추진위원회준비위는 화성시의 다양한 평화 유산들을 연결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기획,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03 17:12: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