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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무 장학금 전달식(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도시공사는 30일 본사에서 임직원 한명 한명이 모은 기금으로 적립된 희망나무 장학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공사에서 기부한 장학금 120만원은 의왕시 삼동에 소재한 희망의 집에 전달되었다.

 

희망나무 장학금코로나19 상황에도 위축되지 않고 안정된 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학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앞길을 함께 응원하는 공사직원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오복환 사장은공사 직원들의 기부금이 학생들의 성장에 따스한 햇살과 같은 역할을 해주었으면 한다면서,“의왕도시공사의 사회공헌 활동 또한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전파하는 햇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2020년 한해 코로나19 사태로 사회공헌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따뜻한 사랑나눔 헌혈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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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31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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