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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는 16일 저녁부터 내린 폭설 제설작업을 17일 오전까지 계속했다.

 

시는 덤프트럭과 굴삭기 등 장비 27대와 친환경 제설제 540, 전 공무원들을 동원해 관내 곳곳에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16일 밤 긴급 제설작업에 이어 7일 아침에는 전 공무원들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계속했다.

 

한대희 시장은 당동지역 고지대 등의 도로상황과 제설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 적설량은 8.3로 집계됐다.

 

시는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지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특히 이면도로나 골목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빙판길이 있을 수 있는 만큼, 보행 시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재난안전과(031-390-04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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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07 11: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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