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제35회 대신면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9월 1일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 김규창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창명여자중학교 사물놀이 동아리와 대신면 주민자치센터의 색소폰·드럼 동아리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두 동아리의 멋진 공연에 한껏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대신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주민 16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주요 내·외빈의 축사 후 오찬이 이어졌다.
김교식 대신면장은 기념사를 통해 면민의 날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한 내·외빈과 주민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면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화합하여 ‘함께 뛰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희망 솟는 대신면’을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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