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구리시(시장 백 경현)는 지난 627일부터 금번 76일까지 주2회 신규 사회복지담당공무원 임용자들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인 행복e음 사용 및 사회복지개별사업에 대한 지침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지난달 27일에는 구리시청 전산교육장에서 구리시 행복e음 핵심요원(Kye Person) 신규임용 직원 8명에게 행복e음을 통한 초기상담 및 복지급여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에 이어 , 29일에는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보장 및 기초연금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이달 4일에는 동구동 주민센터에서 장애인, 한부모, 보육관련 지침 및 민원응대 방법에 대한 교육에 이어, 6일에는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주도의 구리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 맞춤형복지사업인 동 복지허브화에 대한 방향성과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구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소속의 구리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이 계획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구리시민들이 좀 더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구리시 사회복지 행정연구회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이 즐거운 변화속에서 더 행복한 구리시가 되기 위해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이 더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해 촘촘한 복지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07 09:40: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