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상돈 의왕시장이 재난기본소득 접수 현장을 찾아 한 시민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이 재난기본소득 접수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났다.

 

김 시장은 1일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첫 날 동 주민센터 접수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두번째로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이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재난지원금의 신청과 지급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3-02 10:59: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