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 대신면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9월 1일 대신 면민의 날 행사를 맞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발굴하고 주민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대신면 맞춤형복지팀은 이날 주민들에게 맞춤형홍보물품(리플릿, 펜, 명함 등)을 나눠주며 복지허브화에 대한 알림과 어려운 주민을 대신면사무소에 신고할 수 있도록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오신 이 모 어르신(81세)는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데 자기 힘으로는 도와줄 수 없는 상황에 마음이 아팠는데 도움을 청할 곳이 생겨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교식 대신면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대한 동력을 얻었고 어려울 때 먼저 찾아가 힘이 되어주는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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