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시 대신면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91일 대신 면민의 날 행사를 맞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발굴하고 주민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대신면 맞춤형복지팀은 이날 주민들에게 맞춤형홍보물품(리플릿, , 명함 등)을 나눠주며 복지허브화에 대한 알림과 어려운 주민을 대신면사무소에 신고할 수 있도록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오신 이 모 어르신(81)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데 자기 힘으로는 도와줄 수 없는 상황에 마음이 아팠는데 도움을 청할 곳이 생겨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교식 대신면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대한 동력을 얻었고 어려울 때 먼저 찾아가 힘이 되어주는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05 11:50: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