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공무원 시험 시장에 큰장이 선다
국회는 지난 7월 22일 국가직 2,575명, 지방직 7,500명 등 1만 75명을 올해 추가 채용하는 추경안을 의결 했다. 국가직은 경찰 1104명, 부사관 652명, 7·9급 공채 429명, 검역관·연구직 등 경력직 390명이며 지방직은 각 지자체별로 직렬 및 직급을 정하여 따로 뽑는다.
내년에는 더 큰장이 선다
지난 1일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에는 국가직 및 지방직이 긱각 1만 5,000명씩 늘어나 30,000 명을 추가 채용한다. 매년 퇴직 등으로 발생하는 자연 증가분 30,000명(국가직 약 2,000명, 지방직 악 10,000명)을 계상하면 실제 채용인원이 60,000명을 넘어 설것으로 보인다
국가직은 경찰 3,500명, 부사관 4,000명, 생활안전분야 6,800명(근로감독관, 질병검역관, 화학안전직, 세관직, 출입국관리직 등), 행정직(지방법원 등기직, 시 군 구 선거관리인력) 300명 등이며 지방직은 사회복지 1,500명, 소방 4,000명 등이다
이와는 별도로 지자체 재원으로 충당되는 국가직 교사 3000명(국가직)을 추가 채용한다
국가직은 인사처, 경찰, 군이 개별적으로 채용하고 지방직은 행자부가 지자체와 협의하여 채용한다. 다만 교원은 교육부가 시도교육청과 협의하여 채용 인원과 일정을 정하게 된다
국가직 공개경쟁 채용시험 일정은 오는 12월에 발표하며, 지방직은 지자체별로 일정을 정하여 수시 공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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